Case Study
합류 첫 달의 질문이 사라지지 않도록
- 고객
- 금융 C사 (익명)
- 규모
- 신입 구성원 40여 명
- 솔루션
- Start the Wave


- 배경
- 신입 채용 규모가 늘면서 부서별 온보딩 품질의 편차가 커진 상황입니다.
- 문제
- 신입 구성원이 모르는 것을 묻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고, 사수 역할 구성원도 무엇을 알려줘야 할지 기준이 없었습니다.
- 교육 설계
- 신입과 사수를 각각 대상으로 나누되, 마지막 세션은 함께 진행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진행 모습
- 조직의 실제 업무 맥락을 사례로 다루며 질문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방식을 연습했습니다.
- 변화
- 부서별로 온보딩 첫 4주 체크포인트를 동일한 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다음 단계
- 다음 채용 기수를 대상으로 동일 구조를 반복 적용하며 보완할 예정입니다.
인용문 · 성과 지표
참여자 인용문과 검증된 수치는 고객사 확인 후 이 영역에 게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