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합류 첫 달의 질문이 사라지지 않도록

고객
금융 C사 (익명)
규모
신입 구성원 40여 명
솔루션
Start the Wave
신입 구성원 네 명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신입 구성원들이 노트북 화면을 함께 보며 한 사람이 화면을 가리키는 모습
배경
신입 채용 규모가 늘면서 부서별 온보딩 품질의 편차가 커진 상황입니다.
문제
신입 구성원이 모르는 것을 묻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고, 사수 역할 구성원도 무엇을 알려줘야 할지 기준이 없었습니다.
교육 설계
신입과 사수를 각각 대상으로 나누되, 마지막 세션은 함께 진행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진행 모습
조직의 실제 업무 맥락을 사례로 다루며 질문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방식을 연습했습니다.
변화
부서별로 온보딩 첫 4주 체크포인트를 동일한 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단계
다음 채용 기수를 대상으로 동일 구조를 반복 적용하며 보완할 예정입니다.

인용문 · 성과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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