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n Direction / 나의 방향 프로젝트
나의 방향을내 언어로 정의합니다.
검사 결과나 조언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정리하고, 90일 안에 확인할 수 있는 크기로 잘라 직접 실행합니다.
01 / Where you are
이런 상태라면.
하나라도 익숙하다면,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 01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을 때
남들의 기준으로 판단해왔고, 정작 내 기준을 정리해본 적이 없습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02
선택지는 많은데 기준이 없을 때
조건을 비교할수록 결정이 미뤄집니다.
조건이 아니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 03
계획은 세우는데 실행이 안 될 때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계획이 삶의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90일 안에 실제로 끝난 행동이 남습니다.
- 04
혼자 방향을 점검할 방법이 없을 때
조언은 많지만 내 맥락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행 결과를 함께 읽고 다음을 정하는 구조가 생깁니다.
02 / Boundaries
먼저, 이 프로젝트가 아닌 것.
심리상담이 아닙니다
마음의 어려움을 치료하지 않습니다. 일상 유지가 어려운 상태라면 전문 상담이나 의료 기관이 먼저입니다.
일회성 강연이 아닙니다
듣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90일 동안 직접 실행하는 과정입니다.
정답을 주는 컨설팅이 아닙니다
어떤 길이 옳은지 정해드리지 않습니다. 스스로 판단할 기준을 세우도록 돕습니다.
03 / How it works
Direction.
자기이해에서 실행까지 다섯 단계. 각 단계마다 남는 것이 있습니다.
- D01
Explore.
검사와 대화로 나를 읽습니다. 결과지를 혼자 읽지 않고, 지금까지의 선택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함께 찾습니다.
Output · 자기이해 리포트
- D02
Define.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무엇은 포기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다음 1년의 방향을 문장으로 씁니다.
Output · 나의 기준 문장
- D03
Design.
방향을 검증 가능한 목표로 바꿉니다. 90일 안에 확인할 수 있는 크기로 자르고, 실패해도 정보가 남는 형태로 설계합니다.
Output · 90일 실행 설계서
- D04
Practice.
2주 간격으로 만나 실행을 점검합니다. 계획대로 됐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알게 됐는지를 다루고, 안 되는 계획은 설계를 고칩니다.
Output · 실행 기록
- D05
Reflect.
90일의 실행을 함께 읽습니다. 기준 문장이 여전히 유효한지 점검하고, 다음 90일을 설계하거나 여기서 마칩니다.
Output · 회고 리포트
04 / Who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런 분께
- 이직·퇴사·창업을 앞두고 있지만, 선택지를 비교하기 전에 기준부터 없는 경우
- 지금 일이 나쁘지 않은데 계속할 이유를 스스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
- 목표를 세워본 적은 많지만 한 달을 넘겨 실행된 적이 없는 경우
- 커리어 상담이나 적성검사를 받아봤지만 결과지에서 멈춘 경우
이런 분께도
- 팀의 방향은 세우면서 자기 방향은 미뤄둔 리더
- 정해진 승진 경로가 없어 방향을 스스로 정해야 하는 전문직·프리랜서
우울·불안 등으로 일상 유지가 어려운 상태라면 이 프로그램보다 전문 상담이나 의료 기관이 먼저입니다. GROWAVE는 심리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쯤인지함께 정리해 보시겠어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상황을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